[사진 기사]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상
페이지 정보
양현모 / 2026 년 1 월 [통권 제153호] / / 작성일26-01-04 20:16 / 조회40회 / 댓글0건본문

저작권자(©) 월간 고경.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뉴스
-
병오년의 새해 바람, 뒤처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며칠 전 올해의 마지막 아비라기도를 회향하고 동안거 결제까지 하고 나니 백련암은 고요함이 가득하다 못해 적막하기까지 합니다. 마침 겨울 햇살을 벗삼아 토요일자 중앙선데이를 펼쳐 보려고 하는데, 월간…
원택스님 /
-
세상을 깨우는 가장 조용한 빛
‘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는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그 문장으로 제 마음은 하나의 문처럼 시원하게 열렸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김서령 작가의 배추적은 외롭지만 않았고 사실 따스하기 그지없습…
박성희 /
-
전위귀轉位歸
성철스님의 미공개 법문 13 동안상찰 선사 『십현담』 강설 ⑨ 전위귀轉位歸라. 또 한 바퀴 빙~ 도는 판이야. 자꾸 엎쳤다 뒤쳤다 늘 이렇게 하거든…
성철스님 /
-
드디어 마나사로바 호수에
어김없이 ‘시간의 수레바퀴’ 깔라차크라(Kalachakra)는 돌고 돌아 또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게 되었다. 특히 다가오는 새해는 ‘붉은 말띠해丙午年’여서 많은 복덕을 기대해도 될런가 모르겠지만……
김규현 /
-
조사 문중의 열 가지 폐단을 지적한 『종문십규론』
중국선 이야기 58_ 법안종 ❺ 법안종은 조사선의 오가 가운데 마지막으로 세워졌다. 법안문익이 활동하던 시기는 당조가 망하고, 오대·십국의 분열기에 속해 있다. 그러…
김진무 /
※ 로그인 하시면 추천과 댓글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