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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백련암 신도회장 천진성 보살님 49재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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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2022 년 11 월 [통권 제115호]  /     /  작성일22-11-07 09:00  /   조회47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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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암 신도회장을 역임하며 성철 큰스님 선양사업에 진력했던 천진성 보살님의 49재가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 해인사 백련암 적광전에서 엄수되었습니다.  

 

백련암 회주 원택스님, 백련암 감원 일봉스님을 비롯한 문도스님들과 법호륜, 겁해지 보살 등 전현직 신도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49재는 천진성 보살님을 추모하는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원택스님은 이날 영가법문을 통해 “천진성 보살님은 큰스님의 가피에 힘입어 일평생 큰스님의 가르침을 솔선수범 실천하며 백련암과 부산 고심정사의 신도회장과 명예회장을 역임했다.”고 하며 “대신심과 대원력으로 성철 큰스님 선양에 애쓰신 그 마음에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신도회장 겁해지 보살님도 “천진성 회장님이 당부하셨던 대로 백련암 모든 신도님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정진하고 성철 큰스님 선양에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진 1. 천진성 보살님 영전에 헌화하는 불자들.  

 

사진 2. 영가법문을 하고 계신 원택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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