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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함’ 만을 가르치고 추구하셨던 성철 큰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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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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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의 저작들(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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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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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vil and Buddha 악마와 부처, Useless Old Stick of Wood 최잔고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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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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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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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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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로 중생을 구제한 지행합일의 자유인, 향산 거사 백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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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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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사상의 독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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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불의 효시는 가섭 존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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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와 팔정도 그리고 정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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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 아니었으면 이 물건이 어떻게 됐을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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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의 저작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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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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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Good Look at Yourself 자기를 바로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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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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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禪敎)에 통달한 황벽 선사의 아난, 배휴 거사 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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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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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의 할과 덕산의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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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의 외도 수행과 고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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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